| 2012.08.15
adm*
하반기 공채를 앞두고 급하게 수강을 하게 되었지만, 선택은 틀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전공이 전공인 만큼 엔지니어 쪽에 직무가 명확하게 잡혀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속에서 더 자세히 어느 직무에 지원할 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던 것같습니다. 뜬구름같은 목표가 자세하게 좁혀지는 강의였습니다. 하반기 공채 꾸준히 자소서도 쓰고 준비하고, 선생님의 지시를 잘 이행하면 좋은 결과가 따를 것 같습니다.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