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반 1주차 강의후기입니다.

| 2012.08.11

adm*

저는 6월달에 있었던 홍쌤 특강을 듣고 8월반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개괄적으로 직무중심의 취업준비를 해야한다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특강때 하신 내용들도 오늘 조금 포함도 되었구요 오늘은 전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전체 직무와 그 직무에서 하는 일들을 강연해 주셧습니다. 저는 특히 인상깊었던 것은 기업의 인재상 부분이었습니다. 취업준비생으로 스펙이 너무 딸린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학교레벨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스펙 올리려고 토익점수도 높였고 학점도 4점대 만들었는데 사실 그런 것들이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물론 홍쌤이 특강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그냥 스펙은 패스패일정도로 패스만 하면은 그다음부터는 기업이 기업에 맞는 인성을 가진 인재를 고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스펙에 기대지 않아도 기업에 저를 어필할 수 있을 것들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사람들하고 말하는 것은 좋아하긴 하는데 공대생이라 말을 잘 못해서 면접이 많이 걱정이었는데, 특히 난감한 질문 뜬금없는 질문들 들어왔을 때 당황해서 말을 못하면 어쩌나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오늘 예를 들어주신 친기업이냐 조직친화냐와 같은 질문이나 윤리냐 친기업이냐 같은 질문이 들어오면 오늘 1차 강의에서 들은 기업의 인재상을 생각하고 질문의도를 파악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3시간이 넘는 강의를 들으면서 아 첫단추를 잘 꿰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준비를 열심히 정말 열심히하고, 노력에 절대 인색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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