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6.24
adm*
홍쌤과 함께한 마지막 강의는 면접이었습니다. 사실 면접이 두렵기도 하고 준비된 것도 없어서 가지말까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홍쌤의 문자를 받고 가지않을수 없었지요 ㅎㅎ 면접은 4개 조로 나눠 40~50분 가량 이루어 졌는데요 제가 속한 조가 젤 먼저 하게되었습니다 1분 자기소개를 가장 먼저 시작하고 질문에 어떻게 답변했는지 조차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을 횡설수설하며.. 확실히 면접 경험이 많으신 분들과 엄청나게 차이나더라구요 다른분들이 면접하는 것을 보면서 저와 비교해 볼 수 있었고 어떻게 답변하는게 좋은지 배울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직접 준비하신 선물 ! 열심히 읽고 있어요 ㅎㅎ 수업 후 뒷풀이 정말 좋았습니당 그동안 서먹했던 언니 오빠들과도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 OB선배님들 만나 도움되는 많은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4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홍쌤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계속 노력해서 꼭 좋은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