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6.09
adm*
1. 직무교감하기 기업에 지원하기 전에 나를 분석하고, 지원직무의 필요역량과 나를 매칭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이러한 작업 없이 자기소개서를 썼습니다. 어떤 역량을 어필해야 하는지도 모른채 나의 이야기만 했으니, 서류탈락은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이번주 수업으로 단계별로 나를 분석하고 직무와 교감하는 방법을 배워 좀 더 나은 자소서를 쓸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게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산업분석 하는 방법을 직접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네이버에서 웹툰만 보지말고 이런 기업정보를 찾아보고 분석하는 시간을 더 가져야겠습니다.ㅎㅎ 이제는 기업이 듣고싶어하는 자소서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2. OB특강 지금 현업에 종사하는 분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취업이 끝이 아니라 10년 후에는 무엇을 하고싶은지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는 것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