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20
adm*
3주차 강의에서는 면접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저의 경우 정부인턴 면접 외에 회사면접은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 준비과정이 익숙치 않았습니다. 텍스트에 나오는 삽화는 제가 갖고 있는 책에 있는 내용이라 ㅎㅎ 익숙했습니다. 면접은 무엇보다 해옹이 눈에 보이는 만큼 무의식적으로 좋지 않은 습관들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꾸준히 연습해보고 스터디원들과 피드백을 주고 받는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도움이 됐던 것은 1분 자기소개 패턴을 소개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자기소개서의 내용과 똑같이 해야되는건지 아닌지 내용구성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잘 몰랐었는데 이것을 참고로 제 것도 만들어놔야겠습니다. 어차피 이번주 과제니까요^^;;; 두괄식의 답변기법과 질문의 확인기법 등 면접에서 지켜야 할 다양한 화법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수업의 마지막에 토론면접과 PT면접의 실습이 있었습니다. 각 조장님들의 PT면접을 보고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또 홍샘의 보충설명을 듣고 제품을 생각할 때 다양한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전 스캔미팅을 하였습니다. 어떤 직무에서 어떤 기업에서 저같은 사람을 필요로 하는지 조언을 얻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공부할 것에 대해서도 차근히 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다. 샘! 자주 메일 드릴게용>< 바쁘시겠지만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올해 취뽀해서 저도 다음 코스 분들을 위한 OB특강에 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번 주 자소서 과제를 완성하지 못하고 ㅠㅠ 기업도 바꿔야될 것 같아서 서둘러야겠습니다. 다음주 모의면접 흑흑 힘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