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16
adm*
오늘은 자소서에 관한 수업이었어요 직무교감 포인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기업과 직무교감 포인트를 만들것인가...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겠어요. 뚜렷한 타겟 기업, 직무가 없는 상태에서 교감을 찾기란 너무 힘든일 같아요. 이러다가 취업을 정말 할 수 있을까 난 교감이 없는데..라는 생각도 드네요. 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채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원서를 쓰고 있는데요 마음만 급해서 시간만 헛되이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수업 듣고, 시간이 없지만 나를 알기 위한 시간을 좀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왜 이리 시간이 갈 수록 자신감이 떨어지는 걸까요. 아아아아아아 직무 교감 포인트!!! ㅠㅠㅠ 선생님이랑 1:1 상담 한 번 더 해야 할까요 ㅎㅎ 그리고 홍쌤의 강의 후에는 CJ E&M 현직자 분이 오셔서 좋은 말씀 해주셨어요. E&M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저로서는 정말 두 귀를 쫑끗 세우고 듣게 되는 특강이었어요. 다른것보다도.. 오늘 특강을 통해서 제 자신과 E&M 과의 직무교감포인트를 만드는 데 있어 팁을 좀 얻은 것 같아 좋았어요. 담주 목욜 마감이니 부지런히 써야겠네용~ 참, 저는 개인적으로 기업 분석을 할 때 다른 취준생들과는 좀 다르게 검색하라고 팁을 주신 것이 굉장히 좋았어요. 전 여태껐 기업분석하며 무엇을 한 걸까요... 여튼 오늘 수업 후 쓸 자소서는 뭔가 달라지길 바라며 오늘 밤도 하얗게 지새워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