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10
adm*
7시간동안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가는시간이 너무 빨라 아쉬웠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취준의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고있었기에 배우고 듣고싶은 내용이 많아 그런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상반기를 시작한 회사도 있고 이제 다가오는 곳들도 많습니다.. 어중간하게 고민만하고 있을 시기가 아니란 것을 알고 있고 또한 선생님 수업을 통해 해나가야할 방향을 알게 되었기때문에 긴장감을 놓치 않으면서 선생님 수업내용과 과제 등과 함께 지금이라도 하루하루 저를 찾아나가는 시도를 꾸준히하고 지원서를 제출하면서 진정한 지금까지 저의 모습과 잠재력을 보여드리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잘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