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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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의는 면접을 준비했었던 구직자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내용이 많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는 내내 '왜 나의 면접은 이런 베이스를 유지하지 못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과해지는 습관적인 제스쳐와 면접관의 눈을 너무나도 뚫어지게 쳐다보고, '회사생활이 행복할까요?'라는 답변에 너무나도 솔직하게 임하는 바람에 입체적인 답변을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하지말라는 것은 면접장에서 다하고 나온 느낌이네요..^^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서 '하지말라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해야하는 것'에 집중해야겠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날 하지말라는 것을 안해봤자,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제자리 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조민혁 선생님의 가르침을 저에게 녹여서 저의 것으로 만들고자합니다!
마지막으로, 조민혁 선생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고 갑니다~!
GSAT을 통과할 때 정말 '내가 왜 통과했지?'라는 생각이 먼저들고, 면접장에서 이를 들키지 않기 위하여 애를 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 인적성을 준비하고, 통과하게 된다면 '나는 자격있어'라는 마음 가짐으로 면접을 준비할 것입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