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7.01
즉문즉답 수업은 저에게 무엇보다 뜻깊은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민을 속시원하게 털어놓고 해결하는 수업인 동시에, 답을 찾는 과정에서 저의 가치관, 인생관에 대해 생각해보고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변명이나 포장을 하기보다는, 문제를 직시하며 솔직하게 답하는 것을 많이 연습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매시간 조 편성이 바뀌고, 수업 틈틈이 다른 사람들과 토론하는 시간도 참 좋았습니다. 신문 읽기를 통해 균형잡힌 사고를 갖도록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