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조/최은지/5회차수업후기

| 2015.07.06

1. 자소서쓸때 내용먼저쓰고 마지막에 제목정했었는데, 이젠 제목먼저 키워드중심으로 생각해야겠습니다. 2. 자소서첨삭 - 다른분들처럼 선생님이 지적하신 부분을 고치면 되는 문제가 아니라서 고민이 많습니다. 4학년되니 전공을 살리는게 당연한거라는 생각도 있었고, 상대적으로 취업이 수월한 길이다 보니 전공쪽으로 가려는 생각이었습니다. 다른 엄청나게 하고싶은 분야가 있는것도 아니라서, 크게 고민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전공지식이 부족하다고 느껴 연구개발이 아닌 생산기술쪽을 지원한것도 있습니다. 뭐든 배우면 되는거고 시키면 적응 잘하니까 다 할것같긴 해서요 솔직히.. 취업만 한다면. 근데 이게 너무 제입장인것 같기도 합니다. 생각을 할수록 회사 입장에서 절 뽑을때 엔지니어로서의 메리트는 없어보입니다. 제가 가진 역량 등이 오히려 지원쪽에서 더 활용도가 높아보이기도 합니다. 근데 시작은 현장에서 하라는 말씀이 자꾸 걸립니다. 그럼 영업인데. 아 저 너무 고민돼요. 후기쓰다가 일기장돼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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