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1.27
lee***
자소서의 흔한 실수
소통의 과다 - 단순히 인간적인 유대감으로 풀었다가 아니라,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기술적 스펙, 기능구현과 안정성 측면에서 의견이 갈라섰다 따라서 ~~해서 풀었다가 좋음.
단순 회사칭찬 –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 적지말 것 정답은 남들이 쓸 것 같은거 쓰면안됨. 기업분석보고서 산업분석 보고서 쪽 기업트렌드를 보고 언급할 것.
다른직무 언급 – 10년후 과장 상무 이런 직급내용 언급하지 말 것.
긴문장 – 면접관은 읽다가 몰입도가 ᄄᅠᆯ어지면 다시읽지 않고 그냥 넘겨버림. 설득을 위해 명사와 동사가 많아야함. 형용사 부사가 많으면 안 읽힘. 했습니다 합니다로 쓸 것. 수동적 되었습니다 보다 능동적으로 쓸 것. 인칭대명사 (제가) 가 많으면 안좋음.
도입부 – 공학프로젝트로 바로 들어오지마라. 저의 어떠어ᄄᅠᇂᅟᅡᆫ 경험을 했습니다 같이 쓰고 들어가라.
STAR의 필요성 – 에세이 식으로 쓰지마라.
진ᄍᆞ 성장과정 – 성장과정은 직무와 간접적으로 연관된 에피소드. 전기식으로 적지말 것 과거의 한 씬을 적는다.
수치의 필요성 – 구체적인 데이터값이 나오면 신뢰가 올라간다.
타이틀의 중요성 – 성공의 물을 열 수 있는 자신안에 있다 (X) 추상적인게 아닌 직접적인 내용을 넣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