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7.13
오늘 즉문 즉답으로 나와 다른 수강생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질문은 제가 생각했던 생각과 일치 하였으며, 어떤 질문은 전혀 다른 방향이였습니다. 전혀 다른 방향으로 생각했던 것을 하나하나 수정해가는 좋은 느낌을 받았으며, 어떤 수강생의 질문은 같은 이공계임에도 불구하고 깊이가 있었으며, 나는 왜 깊게 생각 못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 한편으로는 고민이 더욱 많이 진것 같습니다. 다음 수업까지 남은 시간동안 오늘 한 내용을 다시 검토하고 고민하여 다음 시간에는 더욱 심도있는 질문을 해야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