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7.14
mam****
스스로 질문을 생각함과 동시에 질문에 대한 답을 같이 얘기해봄으로 같은 구직자의 입장에서 어떠한 생각을 하는지 엿볼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동시에 제 질문의 질이 다른 구직자들보다 상당히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구직을 하면서 남들이 하니 나도 한다는 마음가짐은 버리고 조금 더 진정성 있게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