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7.14
san*****
3개 조의 65개 질문을 통해 4시간 동안 쉼 없이 즉문즉답이 이루어졌습니다. 선생님의 답변과 제가 생각했던 답이 일치하는 경우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한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조원들과 토의를 해보는 과정 속에서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강생들의 현 상황에 따라 질문의 내용들이 각기 달랐으며 구직에 딱히 도움이 될 법한 질문과 답변이 오가지 못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직무와 관련된 시간이었기 때문에 저 역시 자소서나 면접에 국한된 질문 위주였는데 남은 1번의 즉문즉답 시간에는 직무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생각해 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