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7.21
자소서를 쓰는것이 너무 어렵고, 연이은 탈락에 취업시장이 생각보다 쉽지 않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조민혁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들이 지금까지 형편없이 소위 병신처럼 살아왔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자신감이 생기고 열심히 하면 할수 있겠다. 지금까지의 삶과는 조금더 다르게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을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수업시간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