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8.02
san*****
아무래도 패키지 반의 커리큘럼 중에서 자소서 못지 않게 수강생들이 궁금해하는 수업은 면접수업이었을 것입니다. 저 역시 면접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으로 이 수업을 수강하기로 결심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2번의 면접 관련 강의 중에 첫 번째 시간에는 직접 팀프로젝트도 해보면서 PT면접과 팀 프로젝트 혹은 토론 면접에서는 어떠한 항목이 중점적으로 평가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본인의 어떤 점이 채점되는지 모른채 의욕적으로 하다가는 각 전형에서 중요시 하는 부분을 놓칠 수 있기 때문에 수업을 통해서 실전 면접에서는 어떠한 점을 경계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