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8.03
오늘 패키지반 4기 첫수업을 들었습니다. 지난 하반기부터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번 상반기까지 거듭 실패를 하면서 '왜 안될까, 나는 안되는 걸까'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스펙의 문제가 아닌 면접 준비를 완벽하게 하지 못한 저를 뒤 돌아 볼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시 한번 초기의 독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고,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열정이 생겼습니다. 꼭 노력해서(말로아닌 실천으로)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