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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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논리부분은 제가 저번 하반기 때 지사트를 준비할 때 사실 처음에는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자료해석과 논리추론 그리고 시각적 추리는 처음에 요령을 잘 모르면 빠른시간내에 풀기 굉장히 힘듬 부분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요령의 중요성이 덜 한 언어 부분은 신경을 덜 써도 된다고 자신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시험장에 막상 가보니 가장 힘들다 생각했던 시각적 추리 파트는 점점 쉽게나오는 추세고 제가 자신만만했던 언어논리 부분은 점점 어렵게 나와서 결국 시험장에서 굉장히 많은 문제를 풀지못하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시험을 치고난 후 저는 문제가 뭐였는지 궁금했고 이번 상반기를 준비하면서 반도체 3주합격 인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언어부분의 훌륭한 강사분의 강의를 들으니 언어 부분도 생각보다 요령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각 문제 유형마다 접근방법이 정해져있었고 접근방법만 제대로 숙지해서 가면 적어도 2~3분은 줄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더군다나 문제해결의 정확성도 더 키울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사실 2~3분이면 별로 큰 시간이 아닌 것 처럼 느껴지지만 지사트라는 시험의 특성상 그정도 시간은 합격의 당락을 결정할 수 있는 큰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포트 책에 적중예상문제가 40문제가 있는데 거의 모든 대기업의 인적성을 포괄해서 준비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40문제를 유형별로 하나하나 다 팁이나 접근방법을 알려주셔서 유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