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2.14
dld*****
램중에서 DRAM SRAM NAND가 익숙하지만 언젠가는 RE-RAM이 사용가능하다면 저항의 변화만 주면 된다는 부분이 큰것 같습니다. 전자가 왔다갔다하게되면, 언젠가는 수명이 다하게 될것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외장 외장하드는 3년이면 수명이 다한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데이터가 소멸되어서 데이터를 날려먹었던 적이 한두번은 아닌것 같습니다. RERAM 은 그렇지만 규명된 메카니즘이 없다는 부분, 데이터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아직은 불안한 시장인 것은 사실이지만, 강자성체를 사용하면 되면 STT MRAM 상변화하는 것을 이용한 PCRAM 같은 경우에는 비정질을 사용함으로서 어떠한 결정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비용등 다양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면 더 좋은 RAM으로 사용가능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