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레벨 7후기>2주 다니고 나면 다시 학원 다닐 필요가 없어집니다 ㅋㅋ |

| 2015.03.16

xia***

1월에 저녁반으로 이벤트 할 때 수강신청하고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정신이 없어서 3월 8일에 시험 본 성적확인도 오늘에서야 했습니다 ㅎㅎ 2월 초까지 학원 다니고, 이후로 시험을 두 번 봤습니다. 사실 두 번 시험을 보는 동안 공부를 못했는데, 접수를 해놔서 어쩔 수 없이 감이나 잡자는 생각으로 시험을 쳤어요. 그런데 목표했던 레벨7을 턱걸이지만 받게되어서 얼떨떨하네요 ㅎㅎ 앞서서 말한 것처럼, 토익 스피킹 관련해서는 2주간 학원에서 마이크 선생님께 배운게 토스 준비의 거의 전부였어요. 처음 준비하는거라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했는데 채점관 출신이셔서 채점기준 같은 걸 분명하고 자신있게 알려주셔서 준비하는데 편했습니다. 또 학원에서 모의고사 형식으로 함께 문제를 풀어본 게 도움이 많이 된 거 같아요. 답변을 듣고 바로 수강생의 답변에서 뭐가 부족하고, 몇 점인지 또 왜 그 점수를 받게 되는지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셔서 시험이나 답안준비에 대한 감을 잘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학원에 다닐 때 토익 스피킹 시험을 한 번도 치지 않았던 터라 시험에 대해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모의고사가 큰 도움이 되었고, 평소 수업시간에도 다른 토익 스피킹 시험을 쳤던 분들에 비해 수업을 따라가는데 이해 못하는게 없을 정도로 설명도 자세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보라색, 민트색 같이 요상한 색깔 티셔츠를 입어서 그런지 답변할 기회를 많이주셨었는데, 그래서 개인적으로 더 감사드립니다 ㅋㅋ) 이러한 이유로 영어에 대한 기본기가 있으시거나 다른 영어 성적은 있으신데 토익 스피킹은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려요.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것처럼 학원 2주 다니고 나면 다시 학원 다닐 필요가 없어집니다 ㅋㅋ 아 그리고 시험에 대한 후기는, 두 번 시험 모두 파트6에서 3가지 혹은 2가지 요소 중에 어떤 것이 제일 중요하냐는 문제가 나왔고, 두 번째 시험에는 파트4의 30초 짜리 문제에서도 3가지 요소 중에 무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에 대한 문제가 나왔어요. 잘 나오지 않는 주제라 답변은 좀 부족했는데, 수업중에 모의고사에서 inventor, doctor, lawyer 중에 뭐가 제일 중요한 직업인지 연습했던 덕에 선방한 것 같아요. 목표했던 level7을 받아서 기분이 좋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학원 교재를 복습하고 시험을 쳤으면 더 높은 레벨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욕심도 드네요. 혹시 시험을 다시 쳐서 성적을 올리게 되면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목표 점수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이크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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