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15
xia***
니나 쌤은 우선, 외우기 쉽게 각 주제마다 비슷한 구문과 고급어휘를 잘 섞어서 수업해주십니다. 시중에 오픽 책을 사면 그냥 무식하게 외워야 됩니다. 다 외운다고 쳐도 막상 시험현장에 가면 자기가 겪은 얘기들이 아니기 때문에 잠깐이라도 기억 안나면 퍼즈가 생기거나 아예 막혀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니나쌤은 고급어휘를 다른 주제에서도 활용하는 방법과 자기한테 좀 어려운 구문이거나 입에 붙지 않을 경우 그 구문을 사용하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내용을 넣어서 더 효과적으로 기억에 남게 도와주십니다. 스터디 그룹도 운영되서 현재 자기가 공부한 양도 매번 확인할 수 있구요, 수업시간에도 원어민 발음으로 몇 번이고 연습시키고 친절히 한글로 적어서도 발음을 교정시켜줍니다. 다른 학원은 연습한다고 수업시간에 자기가 대본을 작문해서 한 명씩 시키는데 다들 예습 복습 잘하고 수준이 있으면 괜찮은 방법이긴 하지만 다들 처음 시작하는 수강생들이라 오히려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니나쌤은 그렇지 않아서 좋았어요. 저처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특히 니나쌤의 수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