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3.05
sys**
경영학을 전공으로 하면서, 사실 경제학이라는 것은 등한시 했었습니다. 이유는: 어려워서. 저는 경제학이라는 학문에 절대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신경수 샘의 강의를 들으면서 경제학적인 마인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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