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6.27
bob*****
인적성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황현빈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천천히 인적성에 대해 익숙해진 상태에서 실제 모의 인적성을 풀고나니 방향이 정확히 잡혔습니다. 표본은 적을지 모르지만 본인의 위치를 파악하는데는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적성 준비에 앞서 무엇을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정확히 체크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위포트에서 모의 인적성을 실시 한다면 반드시 응시하여 실력체크를 하고싶네요. 방향성을 정확히 세울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