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2.28
hwa*****
영업과 마케팅, md의 경계가 모호했었는데 해결되었습니다!
특히나 영업 자소서를 쓸 때, 항상 역량으로 내세우는 부분이 똑같아, 차별화가 어렵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홍기찬 선생님께서 세부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앞으로 자소서에 차별화가 좀 더 쉬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많은 예시를 들어주셔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문성 있는 강의 감사합니다
선생님과 함께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