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2.30
han****
서글프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당하는 것보다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취직을 하기 위해 기업의 속내를 알 수 있는
그런 좋은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부분들도 있어서 좋았고요.
같은 여성인 취준생, 이직준비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강의를 정말 진심으로 추천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