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13
N_6******
저는 지금까지 삼성전자에 총 3번 지원하면서 서류는 항상 통과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통과했다고 해서 마냥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 자소서를 바탕으로 해서 면접에서 저의 얘기를 이끌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항상 이게맞나, 저게맞나 하고 불안해하면서 내용을 수정했고
수정하다보면 얘기가 산으로 갈 때가 많았습니다.
다른 문학 쪽으로 전공한 친구나 아는사람에게 자소서를 한번씩 검토받기도 했지만,
그 분들은 이공계가 아니기에 불안감은 항상 따라왔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 걱정을 조금 덜 수 있겠네요.
이 강의에서 자소서에 쓰면 안되는 내용과 써야될 내용에 대한 초점, 그리고 방향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사람이 어떻게 썼는지 보면서 어떤 것을 지양해야하고, 어떤 것을 강조해야하는지도 대충 감을 잡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에는 꼭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