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1.22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솔직히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단어만 남발했었는데, 그보다 더 정확한 이해도를 보이는 형식의 자소서를 쓸 수 있게 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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