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응 선생님 감사합니다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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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1년동안 시중 봉모만 잔뜩풀면서 10군데정도 필기를 보러 다녔는데 한 번도 필기에 합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ncs를 하기에는 머리가 나쁜게 아닌가 자책하면서 울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자책만 하고있기에는 퇴사한 게 너무 후회될 거 같고, 갈 길이 안보여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인강을 찾아보았고 하주응 쌤 강의를 듣게되었습니다. 지금 강의를 반넘게 듣고 있는데 제가 방향이 잘못 되었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완강하고 연마해서 시험치면 붙을거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전 이런 자신감이 필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합격하게 되면 후기 또 올리겠습니다. 이상 중간보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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