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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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준비를 시작하면서 전공을 경영으로 선택하고 단일 경영을 준비하고자 여러 강의를 찾아보면서 알게됐다. 검색 당시 경영학 강좌로는 유명하신 선생님이 두 분이 계셨고 그중 한 명이 이번 김윤상 선생님이셨다.
선생님만의 스토리텔링 화법이 정말 인상적이다. 경영학 이론이라는 게 자칫 딱딱해질 수도 어려운 이론으로 남아 문제를 적용했을 때 그저 암기과목에 불과한 전공이 될 수도 있을 텐데 이게 선생님만의 큰 장점이자 괜히 경영학 탑티어가 아니었다!!
한편의 고대 이야기를 듣는 것 같다가도, 현시대에 주요 사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기업들의 내용들도 마치 하나의 이솝우화처럼 강의를 하시는 방법이 마치 '경영학은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흐름을 이해하고 읽어가는 것이다' 라고 알려주시는 것 같아서 매 회차가 재밌고 흥미롭다!
지금까지의 강의가 단 한 번도 지루하거나 부담으로 다가오지 않았고,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담아져 있을까 생각하며 수강했다.
NCS가 처음이자 경영학이 처음인 사람들도 충분히 시작하기에 무리 없는 강의다. 교재의 내용들이 정말 이론적으로 정형화된 문장들이 빼곡하지만, 선생님께서 함께 읽어가시면서 체크해 주는 부분을 따라가면 무리 없이 경영 뽀갤 수 있다고 본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