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난 이미 알고 있다'라는 착각을 깰 수 있었습니다.

|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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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을 하면서 '적어도 난 놀지 않았다'라고 자부하지만, 서류전형의 탈락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며 선생님 강의를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왜 그동안 좋은 경험들을 놔두고, 계속 탈락되었는지 알 것 같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들었던 강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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