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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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시험이 전무했던 사람이라서 시험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하나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셀린의 10일안에 끝내는 오픽강의는 OT에서 이러한 점을 상세하게 다뤄줍니다.
시험장에 들어서서 설문조사, 녹음버튼, 시간 등등 하나하나 순서대로 배워나가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강의 시작전 매 토픽마다 브레인스토밍을 해주시는데 내가 말해야 할것들을 한번 정리를 할수 있기에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