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02
nam**
4학년 1학기를 마친 여학생입니다. 취업준비를 해야할 것 같은데 자소서, NCS 등등 이것저것 들은 얘기는 많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뭘 우선적으로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학교 취업상담센터의 상담관님에게도 상담받았는데 적합한 직무를 찾지 못한상태라 그 직무부터 찾으라고 하긴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는 큰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홍기찬 쌤 강의를 보면서 어떠한 방법으로 기업에 접근해야하는지, 남은 한 학기동안 어떤 플랜으로 취업을 준비해나갈지 큰 틀을 짜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10대기업에 대해 무지한 스스로를 보며 반성하기도 했고, 직무와 업종은 제 경우 화장품/제약업 고정으로 직무에 유연성을 두려고 했는데 그것보다 직무를 고정화하여 다양한 업종으로 지원해 보는 쪽이 더 큰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조금 더 열린 사고를 가지고 준비를 해나가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