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2.04
jin****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이력서를 썼던 취준생입니다. 아무 정보도 없이 막상 이력서를 쓰니까 힘든 점도 많더라구요,
그러다가 벌써 12월이 되고 차근차근 제대로 준비하고자 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조금 지쳐있던 저에게 도움이 되던 선생님의 말씀이 좋았습니다. 회사나 직무를 고를때, 염두에 두면 좋은 점들을 알려주셨어요. 첫 회사가 평생 직장은 아니지만, 브랜드 타이틀이 어느정도 중요하다는 점, 특히 여자라면 더욱! 선생님 말씀 믿고 저는 제 소신껏 취준 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