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18
adm*
수업을 하면서 마법을 보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같은 한국어를 보고 있으면서 그 문제 안에서 뽑아내는 내용은 차이가 컸습니다. 문항을 보고 뽑아내기 위해서 많은 문항을 가져와서 보는 능력부터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낙담을 하게 되면서도 아직 갈길이 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를 두어야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되었습니다.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