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3.01
adm*
4주의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결국 답은 자신이 채우는 것이고, 답을 만들 수 있는 공식을 배운 것이라 생각한다. 면접은 결국 신입으로서 자세와 태도를 보는 관문이라고 생각한다. 머리에 지식이 많고 스펙이 화려하고 언변이 뛰어나다고 유리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당당한 태도와 겸손한 언어, 그리고 간절한 마음이 있다면 분명 나를 바라봐 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 취업뿐만 아니라 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배운 것을 실천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