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2.22
adm*
PT에서든 토론에서든 신문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부끄럽게도 연말정산에 대해 너무 모르다보니 준비시간이 주어졌음에도 이상한 말만 하게 되더군요 지금부터라도 신문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배웠던 내용을 잘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께서 질문하시거나 막상 직접하려하면 헷갈릴때가 많았습니다. 계속해서 고민하여 제것으로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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