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3.15
adm*
3주차 강의는 면접위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직접 PT와 토론면접을 실습하면서 정말 부족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완성형인재는 없듯이, 피나는연습을 통해서 완성형인재로 거듭나야겠습니다. ^^ 일단, 첫시간에는 면접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면접의 기본자세, 말하는방법, 용모, 복장, 행동 등등 면접이 정말 쉽지많은 않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분쉬는시간을 가지고나서 실제 기출 PT면접주제를 가지고 실습을 해봤습니다. 쌤이 각팀별 팀장들먼저 PT발표를 시켰는데...하필 저는..A팀 팀장이라...맨 처음으로..;;;ㅋㅋㅋ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아 정말 발표하러가는도중에도 심장이 콩닥콩닥!!!ㅠㅠ 일단 제가 선택한 대안, 그리고 이유에 대해서 발표를 하는데....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논거를 정확히 제시하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음성도빨랐던거같고....손도 후덜덜.... 어떻게 발표했는지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연습에서도 이런데..실제면접장에서는 얼마나 떨릴지..... 지금하고있는 스터디에서 연습을 빡시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수업끝나고 스터디에서 PT랑 인성면접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ㅎㅎ) 각 팀장들과 발표지원자들 발표를 다 마치고 피드백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PT면접 실습이 끝나고, 토론면접 실습도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PPL광고에 대한 찬/반토론이었는데요, 다른 분들 정말 논리적으로 말을 잘하더라구요...저는 끼어들틈을 놓쳐서;;; 쌤이 참여율을 평균이상으로 높여야 합격가능성이 높다고 하셨는데..... 흠...실제 면접장에서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의견을 제시해야될거 같습니다. 그전에 먼저 시사이슈나 지원하는 기업에 대한 정보가 철두철미해야 면접장에서도 할말이 많겠죠? ^^ 이번 3주차강의는 그동안의 1,2주차 강의와는 다르게 실습을 통해 이루어져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역시나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들어 연습만이 살길이라고 느꼈습니다. 다음주차는 마지막으로 모의면접을 진행하는데, 저희 팀은 수업전에 먼저 스터디를 통해서 연습을 하고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ㅎㅎ 다음주 모의면접이 너무 기대되네요~!! 다른 수강생분들도 준비 잘하시구 마지막 4주차에 유종의미를 거두자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