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9.10
adm*
2주차 강의를 들은 후 자소서를 작성하면서 조금은 질적으로 나아진 것이 느껴집니다. 물론 더 많이 써보고 고쳐보고 해야겠지만 방향이 잡혀서인지 언급해야할 것들과 아닌 것들은 구분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 과제를 하고 항목마다 언급해야 할 것들 제대로 정리하면 인사담당자의 수고를 덜어줄만한 자소서를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OB특강을 보고 느낀 점은... 2년 뒤 OB특강 하고 싶다 였습니다. 선배님 말씀처럼 이번에 안되면 죽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