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9.03
adm*
우선 첫날 무엇을 배울지 굉장히 기대를 하고 갔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4시간이라 선생님이나 학생들이 지치진않을까하는 염려을 뒤로하고 쌤이 열정적이셔서 학생들도 열정적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지루하지않게 위트를 같이 해주셔서 말씀하시는 방법을 참 많이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직무를 예를 들어 설명해주시고 면접이나 PT 등 모든 부분을 통합적으로 해주셔서 4주라고 짧다고 생각하기보다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벌써 한 주가 지나가는 것이 아쉽고 아쉬워하기보다 짜주신 스터디원들과 열심히 노력하자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