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코스 화요일반 4주차 후기

| 2014.08.01

adm*

오지 않을 줄 알았던 8월은 어느새 다가왔고, 방학의 시작과 함께 진행하였던 홍쌤과의 만남도 마지막날이되었습니다. 바로 모의면접을 보는 날 실전처럼 진행하기 위해 머.리.부터 ~~ 발.끝.까지 전형적인 [나 취업하고 싶어요]를 외치는 복장으로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마침 선생님의 1:1 셀프스캔미팅도 진행하게 되어서,보다 더 일찍 학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예체능 계열이기도 하고 처음으로 취업시즌에 뛰어든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가지고 제가 어떤 직무에 적합할지.어떤 기업에 가면 보다 높은 성공율을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체계적으로 성장과정부터 인성/직무역량을 파악해주시는 셀프스캔을 통해 제가 어떤 직무로써 어떤 기업에 지원해야할지 명확하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전처럼 진행된 모의면접에서는 같은 직무 친구들과 진행하게 됨으로 인해서 실제적으로 진행하게 될 면접에 대한 긴장감과 현장의 느낌을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행하는 동안 입도 떨리고, 손도 떨리고, .. 그런 긴장된 순간을 다른 친구들을 통해 보게 되면서, 거울로써 비치게 될 내 모습을 상상하며, 다시 한번 자세/표정/말투/억양 등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시작하게된 취업이었고, 더불어 기업과 시장에 대한 명확한 분석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저는 홍쌤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한달동안 진행된 취업과정을 조금 더 일찍 들었더라면, 혹은 솔직히 나만 들었으면 ...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를 파악하고, 기업을 파악하고, 취업을 성공적으로 뽀갤 수 있는 현실적인 분석과 진행사항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올해 하반기에 꼭 성공해서 취업시장과 다른 역량을 가진 [별에서 온 그대]에게도. 가능성을 열어주셨다고 OB특강에서 말하고 싶습니다.!! 취업시즌 한달남았는데, 맨손으로 땅을 파고있던 저에게 '호미'를 쥐어주신 선생님!! 이제 제가 원하는 직무(씨앗)로 원하는 기업(물)에서 상품성이 우수한 A+++라는 인재(열매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공하겠습니다.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선생님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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