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09
adm*
무조건 전공을 살려서 직무를 선택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다양한 직무에 도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강의 중간중간 면접과 인적성에 대한 팁까지 들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 한달이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스터디도 열심히 참여해 보람찬 방학과 이번 하반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방학이기도 하고, 마음이 잡히지 않아 나태해져있었는데 수업시간, 지금은 수능 50일과 같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수험생이라는 생각으로 부지런히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한달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