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31
adm*
벌써 3주차 수업을 듣게되었습니다. 수업 시작에 앞서 선생님이 "너희가 가장 열심히 준비해야하는 것은 면접이야. 너희들은 면접을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어"라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저는 "면접은 떨지만 않고 자료수집해서 준비하다보면 되겠지"라고 평소 생각해왔었는데 수업을 듣고나니 왜 선생님이 면접준비에 집중하라고 하셨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모의 PT면접을 준비하면서도 생각만큼 생각정리가 잘 안되었던 것도 느꼈고, 발표에 자신감있다고 생각해서 도전했던 PT면접발표에서도 많은 단점들을 노출했습니다. 제 자신 스스로 너무 당황할정도로ㅜㅜ 다음주엔 모의면접을 보는 시간을 갖게되는데 일주일간 예상 질문리스트를 성실히 뽑고, 충분한 연습을 한 뒤에 참여해야겠습니다. 다음주엔 제 자신에 만족하면서 이 글을 쓰길 바랍니다.ㅎ 수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