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3.18
adm*
벌써 3주차가 되었습니다! 3주차에는 면접수업을 들었습니다. 인사,옷차림에서부터 면접에 어떻게 임해야하는지 다양한 팁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면접사례를 통해 면접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었습니다. 모르고 면접에 갔으면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대목이 참 많았습니다. 그 외에도 PT,토론 실습을 하며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꼈습니다. 수업이지만 정말 많이 떨렸어요. 생각지도 못한 실수까지 하게 되더라고요. (소개를 하면서 '지원자 장한나입니다.를 '후보자 장한나'라고 말했답니다.) 면접을 한번도 쳐보지 않았기 때문에 면접에 대한 허상만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며 면접준비에 관한 윤곽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감사해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