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의 기본이지만 또 막상 쓰려면 쓰기 힘든 항목

| 2018.12.09

jin***

다음주에 마감되는 자소서를 작성하다가, 지원동기와 입사후 포부 항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아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두 항목은 유기적으로 나를 드러내야 하는 항목인 것은 분명한데, 접근 방법을 어떻게 달리 해야할지 쓸 수록 모호하고 미궁으로 빠지는 것 같더라구요.
이에 대해 지원동기는 현재의 문제인식에 대한 이야기. 포부는 이 문제를 가시화 시킨 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계획 그리고 장기적인 목표에 대해서 기술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소서를 제출하기 전 이 강의를 들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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