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1.27
adm*
지난 하반기의 실패를 경험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신청한 한달반 강의가 벌써 마지막 강의가 끝났습니다. 마지막 강의는 모의면접을 보았습니다. 처음에 갔을때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안와서 당황했지만 나중에 다들 왔습니다. 모의면접은 인문쪽 지원자들부터 시작했습니다. 다들 말을 잘 하길래 점점더 긴장이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