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코스 토요일반 마지막 강의 후기

| 2014.01.27

adm*

25일 토요일에 1월코스 마지막 강의가 있었습니다. 모의면접... 하아... 면접 듣고 보기만 해도 심장이 두근두근해지는 면접......... 하필 제가 마지막 순번이여서 4시간동안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임했습니다.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너무 큰 목소리와 너무 빠른 목소리로 선생님 질문에 답했던.. 면접은 보면 볼수록 실력이 오른다고 하던데, 저 또한 이번 모의면접을 계기로 제가 말을 정말 빨리 한다는 것을 또 한 번 알게된 경험입니다. ㅜㅜ 제일 첫번째로 시작한 조는 거의 40~50분 가량 면접 봤는데 뒤로 갈 수록 20~30분 봤습니다. 뒤에서 "아 저 상황속에서 저렇게 답변할 수도 있구나" 라고 느낀 것도 많고, 막상 면접 시간이 길더라도 한 사람당 가는 질문수는 많지 않으니 면접 때 정신 차려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면접 끝날 때 마다 한사람 씩 피드백 해주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올해 면접 볼 때마다 선생님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제가 마지막 순번이여서 그런지 다른분들보다 피드백시간이 훨씬.. 짧았습니다. 이 점이 제일 아쉬워요, 차라리 제일 첫번째 보고 피드백 길게 받을걸 이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에 선생님 뵐 때는 꼭!! 합격 소식을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즐거운 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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