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1.22
adm*
3주차 수업은 면접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아직 면접은 경험해보지도 않고, 주위사람들로 부터 들은 이야기가 전부였습니다. 생각으로는 떨지 않고 잘 할 수 있을 것같은데 막상 토론면접에서 발표할때 조차도 떨렸습니다.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그런지 버벅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피티면접 연습에서 발표하는 상대방들이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것도 부족한 점이 많다고 하셔서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주면 마지막 면접으로 수업을 마무리 할텐데 더 열심히 참여할 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