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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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껏 이런 강의는 없었죠. 그냥 두리뭉실 뜬구름 잡는 소리들 뿐이었는데 이건 선생님계의 혁신이라고 할까요? 사실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이 쌤을 거친 후에 다른 강의를 듣는게 맞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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