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주차 후기

| 2013.12.15

adm*

일단 스캔미팅은 빨리 할수록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주차는 나머지 직무에 관한 설명과 자기소개서 작성법 , 그리고 OB강연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직무 강의를 들으면서 너무 좁은 문만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난 영업같은거 못해' 라고 생각하고 문을 딱 닫고있었는데(제가 생각한건 제약영업? 보험영업? ..) 단순히 그런것이 아니였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일찍알았으면 더 좋았을텐데...ㅎㅎ 이래서 직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스캔미팅 후에는 명확해지겠지만 이전보다는 더 많은 기회가 있을 것 같고 이제부터는 무작정 내가 하고싶은것만 지원하는게 아니라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약점을 많이 갖고있다고 생각해서 (스펙,공백 등등..) 많이 위축되어있었는데 사소한 사항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자소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용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중간중간 '~해서 큰 회사를 가야해요. 대기업가야해요'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왠지저는 .. 그게 너무나도 공감이 되서 꼭 더 노력해서 원하는 곳에 들어가겠다!! 는 다짐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어요 벌써 반이나 지나가서 아쉽지만ㅠㅠ 내일 하게 될 스캔미팅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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