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0.04
dec***
10문제 정도 못 풀었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문제가 쉬운만큼 더욱 미련을 못버리고 붙잡고 있는 게 시간 부족의 주원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시간에 쫓기다보니 도형이랑 수열 추리 문제에서 실수가 잦았습니다. 실시험에서는 정말 과감하게 풀어나가리라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